사립 저스티스 학원 - 쿄스케 엔딩

'카가미 쿄스케'
냉철한 풍기위원(선도부원).수도를 이용한 권법을 주로 사용.
최종보스 효와는 친형제로, 효가 이마와노 가에 양자로 들어갔기 때문에 성이 다른 것.
꽃꽂이가 취미라는 의외의 일면도.
게임내의 폴리곤 캐릭터에서 가장 괴리감이 느껴지는 캐릭터이기도..

굉장히 빠른 약킥에, 빈틈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콤보로 '아케이드 극악 5인방' 중 한명으로 꼽혔다. 


그 목소리는? 쿄스케냐..

혹독한 수행을 해온 내가, 왜 너에게 진 거지? 너는 대체 어떤 수행을 했느냐?

쿄스케
나 자신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어. 뭘 해도 형에게 이기지 못했던, 그때 그대로야.

쿄스케
나는 깨달았을 뿐이야. 서로를 믿는 마음이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물리칠 수 있다는 걸.


서로 믿는 마음...인가...
뭔가 먼 옛날에 잊어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쿄스케
형,,

쿄스케
괜찮아, 지금부터라도 늦진 않았어.


그, 그렇군...나도 너희들 처럼..

쿄스케
그래, 반드시 할 수 있어..
이제부터는 혼자가 아니니까..

by NW | 2009/03/21 13:58 | 재미있는 게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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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콜타르맛양갱 at 2009/03/21 21:14
어렸을때 저캐릭터를 해본적이 있는데 레버를 빙글 빙글 돌리면서 키만 누르니까 꽤 많이 이길수 있더군요(야) 사촌형한테도 빙글 빙글 돌리면서 손인지 발만 눌렀을뿐인데 이겨버리고....[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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